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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이 남긴 뿌듯뭉클 이야기 1건
당
자유토크
· 9일 전
당찬수달44 · 58cff2
명절 나이트에 환자 보호자가 우리한테 절 하셨음
추석 이틀째 나이트. 중증 환자 보호자 분이 새벽에 스테이션 앞에 오셔서 갑자기 허리를 깊게 숙이셨어. 명절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시면서. 나이트 두 명이었는데 둘 다 어쩔 줄 모르고 서있었음. 뭐라 할 말도
#명절감동
#보호자감사
#뿌듯뭉클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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