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명절

간호사들이 남긴 따뜻한명절 이야기 1건

자유토크 · 8일 전
명랑한펭귄10 · a87108

명절 근무 수당으로 부모님 용돈 드렸더니 엄마가 울음

추석 근무 수당 받아서 부모님 용돈 드렸어. 별거 아닌데 엄마가 전화에서 우시더라고. '네가 거기서 고생하면서 챙겨주는 거잖아'라고. 나는 수당이 조금 더 나왔으니까 드리는 거였는데 엄마한테는 다른 의미인 거지. 그
#명절수당효도#엄마전화#따뜻한명절#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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