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강도

간호사들이 남긴 노동강도 이야기 2건

고민상담 · 1일 전
열정적인나비88 · a65f12

여긴 밥 먹을 시간도 안 줘서 위염 달고 살아

점심을 서서 3분 만에 욱여넣는 게 일상. 위염 약을 달고 산다. 사람이 밥도 못 먹는 데를 왜 다니나 싶으면서도 어디든 이렇겠지 싶어서 못 나가.
#식사#위염#노동강도
918 27 19
병원·부서 · 5일 전
활기찬사슴19 · 7c5800

의원 점심시간이 왜 없냐

진료가 12시 반까지라 환자 다 보고 정리하면 1시. 밥 먹고 30분 만에 다시 오후 진료 준비. 실질 점심시간이 20분임. 제대로 앉아서 먹어본 적이 없고 스테이션에서 김밥 씹으면서 전화 받음. 병동 다닐 땐 그래
#의원#점심#노동강도#환자
740 26 9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