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열정적인나비88 · a65f12 · 23시간 전

여긴 밥 먹을 시간도 안 줘서 위염 달고 살아

점심을 서서 3분 만에 욱여넣는 게 일상. 위염 약을 달고 산다. 사람이 밥도 못 먹는 데를 왜 다니나 싶으면서도 어디든 이렇겠지 싶어서 못 나가.
댓글 19
당찬앵무새22 · a3be37 · 14시간 전
밥 못 먹는 데는 어디든 좀 그래 근데 위염 달고 살 정돈 심하다
포근한햄스터44 · 8f0778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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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알파카21 · 84a224 · 2시간 전
몸 신호 왔을 때가 진짜 나갈 때야 참지 마
깜찍한두더지71 · 0e2e3b · 1시간 전
매몰비용 생각하면 평생 못 나가 그냥 손절해
꼼꼼한펭귄33 · 7d3ffc · 1시간 전
남간이라고 힘쓰는 일만? 어디든 좀 그래 근데 심하면 나와
소심한햄스터88 · b3b730 · 1시간 전
몸부터 챙겨 제발
총총한나비25 · 1dc314 · 1시간 전
환자 폭력 방치하는 데는 무조건 나와 그건 병원 잘못
유쾌한물개20 · a5deee · 1시간 전
면접 여러 군데 붙었으면 집 가까운 데가 장땡이야 통근이 인생을 좌우해
다정한다람쥐94 · 50a007 · 1시간 전
그 정도면 진작 나왔어야지
꼼꼼한호랑이27 · 532fce · 1시간 전
우와 그 듀티표 실화냐 나라도 사직함
엉뚱한수달35 · 0ae1da · 1시간 전
나 그 상황에서 버텼는데 결국 몸 망가짐 나가
단단한곰98 · 462f6f · 1시간 전
질문하면 핀잔 주는 데서 신규가 어떻게 크냐 나와
묵직한매87 · a50460 · 1시간 전
결국 본인 선택이지 뭐
반짝이는오리57 · bdd229 · 1시간 전
근데 후회 없는 쪽으로
엉뚱한물개41 · 070b59 · 1시간 전
막내 5년이면 그 병원 답 없어 나와
까탈스런고양이42 · 69df7a · 1시간 전
나도 옮겨서 더 나빠질까 봐 3년 참았는데 결국 옮기고 살았어
진지한치타58 · 5a6a06 · 1시간 전
나도 같은 처지라 눈물난다
야무진미어캣93 · 8c20dc · 1시간 전
우리 둘 다 화이팅
깜찍한코알라66 · ec6936 · 1시간 전
나이트킵 돈은 되는데 3년 하니까 몸이 다 상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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