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마음

간호사들이 남긴 간호사마음 이야기 1건

자유토크 · 6일 전
성실한참새72 · 0a2de2

명절 근무 중 라운딩 하다 혼자 우는 보호자 마주침

추석 저녁 라운딩 중에 복도 끝에서 보호자 어머니가 혼자 우시는 거야. 환자분 상태가 안 좋은 상황이어서. 무슨 말을 드려야 할지 몰라서 그냥 옆에 잠깐 있다가 물 한 컵 갖다드렸어. 그분도 명절에 여기 계신 거잖아
#라운딩중#보호자#간호사마음#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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