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4학년, 국시 D-40인데 요즘 매일 불안해서 새벽 2시까지 못 잠. 작년 선배가 떨어졌다는 얘기 듣고 나서부터 더 심해진듯,, 성인간호학 오답노트만 세번째 돌리는데 아동간호랑 지역사회는 아직 손도 못댐. 실습 때 수쌤이 "니들 국시만 붙으면 끝인 줄 아는데 그때부터 시작이야" 하셨던 말이 요즘 계속 생각남. 작년에 먼저 붙은 동기는 벌써 병동 신규 4개월차인데 태움 때문에 사직 고민한다고 어제 연락왔음, 붙어도 걱정 떨어져도 걱정인 요즘임. 국시 준비하면서 멘탈 관리 어떻게들 하셨는지, 그리고 신규 OT때 뭘 제일 많이 준비해가야 하는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