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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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깜찍한다람쥐25 · 674029 · 3일 전

외래 그만두고 요양병원 간 이유

외래 4년 하다가 작년에 요양병원으로 옮긴 후기 남겨요. 외래 있을때는 세후 240 정도였고 나이트 없이 평일 고정이라 편했는데 매년 계약 연장 문제로 불안한게 제일 컸어요. 요양병원 옮기고 월급은 세후 230 정도로 거의 비슷한데 정규직으로 안정적이고 2교대라 나이트는 있지만 월 6개 정도라 많지 않아요. 업무 강도는 외래보다 확실히 올라갔습니다 어르신들 체위변경이나 식사보조 같은 손 가는 일이 많아서 몸은 더 쓰는데 정신적으로는 오히려 덜 긴장돼요. 급여는 비슷하고 강도는 올라갔지만 고용 불안정성이 없어진게 제일 큰 만족입니다. 워라밸은 비슷한 수준이고 후회는 없는데 체력관리는 확실히 더 신경써야 할것같아요.
댓글 8
털
털털한앵무새41 · 5f162c · 3일 전
계약 갱신 때마다 스트레스 받는거 진짜 이해돼요 정규직이 주는 심리적 안정감 다르더라고요
총
총총한부엉이27 · c51c39 · 3일 전
손 가는 일이 많아서 힘들겠지만 나이트 6개면 괜찮은 거 같은데 체력관리 정말 중요하겠네요 ㅋㅋ
부
부지런한호랑이1 · 88295d · 3일 전
고용 안정성이 최고네 그거 하나로도 충분하지 ㅋ
따
따뜻한수달34 · 393c4b · 3일 전
체력 관리 진짜 중요한데 어떻게 하고 계세요?
까
까탈스런비버72 · 90c51f · 3일 전
정규직 되는것만으로도 정신건강이 달라지긴 하더라고요 현명한 선택 같습니다
무
무던한나비45 · 591169 · 3일 전
요양병원도 체력이 필요하다니 생각보다 힘들겠네 야근은 많지 않으신가요?
차
차분한족제비2 · 3bd5b5 · 3일 전
정규직이 되니까 정신적으로 달라지더라고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크더라구요
듬
듬직한강아지17 · 6e5a22 · 3일 전
체위변경 진짜 힘든데 인력이 부족하니까 더 심한 악순환이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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