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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펭귄43 · 61ebaf · 58일 전

수술실→로컬의원 이직 반년 후기

수술실 7년차였고 지금 로컬의원(정형외과) 옮긴지 6개월. 급여는 수술실때 월 320 정도(온콜수당 포함)였는데 로컬은 270 정도로 줄었음. 근데 나이트 없고 주5일 칼퇴라 체감 워라밸은 비교불가. 처음엔 콜 없는게 허전했는데 지금은 애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출근함. 후회되는 순간은 가끔 연봉표 볼때... 그래도 몸 아작나는 느낌 없어진게 더 큼. 수술 세팅 감각 까먹을까 겁나긴 함 ㅋㅋ 그래도 1년 더 지나면 완전히 적응할것 같아서 이대로 쭉 있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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