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병동 퇴사하고 투석실이랑 로컬의원 중에 고민중이에요. 투석실은 나이트 없고 토요일만 반일이라는데 대신 서서 바늘 꽂고 혈압 체크하면서 네시간 내내 환자 상태 보고있어야 한다고 들었고, 로컬의원은 오전9시~오후6시 칼퇴 가능하다는데 월급이 투석실보다 30만원쯜 낮다고 해서 망설여지네요. 투석 경력 있으면 나중에 이직할때 유리하다는 말도 있던데 맞는 말인지 모르겠고, 로컬은 원장님 성향에 따라 업무 범위가 천차만별이라던데 면접때 뭘 물어봐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체력은 중간정도고 아이 어린이집 보내야해서 정시 퇴근이 중요한 상황이에요. 경험있으신 선생님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