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 4년차 기준으로 적어봅니다. 기본급 240 + 중환자실 수당 15만 + 나이트 수당(나이트당 4만5천 x 7개) + 연장근무수당 합치면 실수령 370~380 사이예요. 대신 인력 부족할 때 연장근무 거의 매번 걸려서 칼퇴 거의 못해요. 오프는 많아야 7개, 나이트 끝나고 데이로 바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어서 몸이 남아나질 않네요ㅠ 같이 일하는 동기는 요양병원으로 옮겼는데 거긴 280 정도지만 칼퇴 보장되고 콜도 덜 받는다고,, 결국 돈이냐 몸이냐 선택인 것 같아요. 중환자실 경력 쌓고 나중에 외래나 검진센터로 빠질 생각인데 비슷한 경로 가신 분 있으면 이야기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