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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활기찬부엉이48 · ec04ef · 11일 전

신규 3개월차 매일 혼나는 중입니다

국시 붙고 좋아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입사 3개월차. 오늘도 수쌤한테 드레싱 순서 틀렸다고 스테이션에서 한소리 들었다,, 프리셉터 선생님은 나쁜 사람 아닌데 바쁠 때 질문하면 한숨부터 쉬어서 눈치만 늘고있음. 어제는 인계 받다가 수치 하나 빼먹어서 나이트 선생님한테 콜 왔는데 그 순간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다. 집 가는 길에 지하철에서 울었음ㅠ 동기는 벌써 사직서 생각한다는데 나도 요즘 매일 그만둘까 생각만 하다가 출근하고 있음. 1년만 버티면 좀 나아진다는데 진짜 그런건지 궁금하다. 다들 신규때 이 고비 어떻게 넘겼는지 듣고 싶어요.
댓글 6
진
진지한토끼61 · 11d843 · 11일 전
신규 3개월이 정점인 것 같아 ㅠ 다들 그 고비에서 가장 힘들대
센
센스있는물개91 · 8766e9 · 11일 전
수쌤 한숨이 제일 스트레스네 ㅋㅋ 6개월 지나면 한숨 끝나요
반
반짝이는강아지65 · 622180 · 10일 전
3개월차 맞아... 그때가 가장 힘든데 1년 지나면 정말 달라짐 버텨
단
단단한고양이26 · eee933 · 10일 전
프리셉터가 바쁠 때는 그냥 그러려니 했어 다 그 과정이야 화이팅
총
총총한담비8 · c0a2f5 · 10일 전
3개월차면 지금이 제일 힘들 시간이에요. 저도 신규때 똑같았는데 1년 지나니 정말 달라요!
털
털털한너구리28 · 4c192c · 10일 전
프리셉터도 바쁘면 그런데 본인 스트레스 풀려고 그러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덜 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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