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 4년차인데 요즘 체력이 한계라 외래 지원 고민중이에요,, 중환자실은 라인 잡고 CRRT 보고 인계만 30분씩 걸리는데 솔직히 몸이 못버티겠음. 근데 외래는 나이트는 없어도 사람 많을땐 쉴틈없이 환자 밀려든다고 들어서 그것도 걱정됨. 급여차이도 꽤 크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중환자실에서 외래 옮기신분들 체감상 얼마나 차이나나요? 그리고 외래는 연차 쓰기 편한지, 분위기는 어떤지도 궁금해요. 지금 수쌤한테 말도 못꺼내고 혼자 고민만 하고 있는데 경험 있으신 선생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