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2년차 현실 공유. 월급 실수령 230만원 정도, 나이트 수당 포함해도 250 넘기 힘듦. 3교대지만 인력이 빡빡해서 혼자 환자 30명 넘게 보는 날도 있음. 장점은 응급상황이 병동보다는 적고 콜벨도 비교적 덜 울림, 그런데 그만큼 와상환자 케어 업무량이 많아서 몸은 더 힘들수도 있음. 오프는 7개 정도고 명절 수당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됨. 종합병원보다 연봉은 확실히 낮은데 그래도 콜 스트레스나 보호자 컴플레인은 덜한 느낌. 경력 인정도 병원마다 다르게 쳐주니까 이직할때 꼭 확인해야함. 요양병원 계속 다니시는 선생님들 이 정도면 평균인가요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