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2년차 경력으로 적음. 월급은 260 정도 실수령, 나이트 수당은 3만원대라 종합병원보다 확실히 적음. 근데 장점은 오프가 널널해서 한달에 10개까지 받은 적도 있고 콜벨도 상대적으로 덜 울림. 환자 턴오버 없어서 차팅량도 병동보다 훨씬 적은 편. 단점은 연봉 테이블이 거의 안 오름,, 3년차나 5년차나 월급 비슷한 애들 많음. 그리고 보호자 컴플레인이 생각보다 많아서 멘탈 관리가 중요함. 종합병원에서 번아웃 와서 요양병원으로 온 선생님들 보면 다들 돈보다 숨 쉴 틈 찾아서 온 경우가 많더라. 월급 300 밑으로 떨어지는거 감당 가능한 사람만 오라고 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