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붙고 3월에 입사했는데 지금 6개월차. 첫달은 프리셉터 선생님 따라다니면서 차팅하는법도 제대로 못외워서 매일 집가서 울었음ㅋㅋ 5월쯔음에 수쌤한테 '이거 몇번을 말해줘야돼' 라는 말 듣고 진짜 그날 사직서 쓰려고 폰에 양식까지 켜놨었음. 근데 그날 같이 입사한 동기가 치킨 사줘서 그냥 접었음 지금 생각하면 어이없는데 그때는 그게 다였음. IV 처음 한방에 성공했을때가 제일 기억남, 그날은 좀 뿌듯했음. 지금은 어느정도 손에 익어서 나이트도 혼자 커버 가능한데 여전히 콜벨 울리면 심장 쿵 내려앉음. 3년은 버텨야 뭐라도 보인다는 말 믿고 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