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옮겨다니면서 느낀건데 오프 개수 차이가 생각보다 커요. 병동있을땐 한달 8개가 기본이었는데 나이트 많이 뛴 달은 9개까지 주는 편이었어요. 외래로 옮기니까 일단 나이트가 없어서 오프 개념 자체가 달라졌고 주말 고정휴무에 연차도 훨씬 자유롭게 썼어요. 반면 응급실 있는 동기 말로는 인력 빠듯해서 오프 신청해도 반려되는 경우 많다고 하더라고요. 연차 소진율도 부서마다 천차만별인데 저는 병동있을때 연차 15개 중에 5개도 못쓰고 이월했어요. 부서 옮기실때 급여나 강도만 보지말고 오프 실제 사용률도 꼭 물어보시는걸 추천해요. 다른분들은 소속 부서 오프 몇개 정도 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