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종합병원 병동 3년차 기준으로 숫자 공유해요. 기본급은 230쯔음이고 여기에 야간수당(나이트 1번당 4~5만원), 연장근무수당, 명절수당 붙어서 세전 320~340 사이로 왔다갔다 합니다. 세후로는 270 전후 받는 것 같아요. 오프는 한달에 8개 기본인데 공휴일 끼면 하루 더 생기고, 연차는 입사 1년 지나야 생겨서 신규 때는 거의 못썀. 부서별로 보면 중환자실은 수당은 더 세지만(인력 적어서 연장 자주 걸림) 체력소모가 너무 커서 3년 넘기는 사람 별로 없고, 외래는 돈은 적지만 칼퇴 가능해서 애 있는 선생님들이 많이 선호하심. 수술실은 온콜 수당이 따로 붙어서 의외로 숨은 고수당 부서임. 결론은 돈만 보면 중환자실·수술실, 워라밸만 보면 외래·검진센터가 맞는듯요. 다른 지역 병원 분들은 비슷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