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4개월차인데 프리셉터쌤이 콜벨 늦게 받으면 스테이션 앞에서 대놓고 한숨쉬고 차팅 늦으면 다른 선생님들 다 있는데 지적하셔서,, 매번 출근길에 속이 안좋아요. 국시 붙고 좋아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나이트 들어가기 전날부터 잠을 못자요. 어제는 라인 한번에 못잡아서 수쌤한테 "이러니까 신규는" 소리 듣고 화장실 가서 울었네요. 동기는 벌써 그만두고 요양병원으로 옮겼는데 부럽기도 하고 저도 버틸 자신이 없어지네요. 그래도 1년은 채우라는 말이 많아서 버티고는 있는데 언제까지 버텨야 할지 모르겠어요. 비슷한 시기 지나신 분들 어떻게 버티셨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