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2개월차인데 프리셉터쌤이랑 스타일이 너무 안맞아요. 질문하면 "그정도는 스스로 생각해야지"라고 하시고 그렇다고 먼저 안물어보면 "왜 말을 안하냐"고 하셔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어제는 드레싱 순서 헷갈려서 물어봤다가 다른 선생님 앞에서 핀잔들어서 그날 하루종일 기분 가라앉았어요. 동기는 프리셉터쌤이랑 잘 맞아서 편하게 질문하고 배운다는데 비교되니까 더 힘듦,, 교육팀에 말해서 프리셉터 바꿀 수 있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괜히 찍힐까봐 말도 못꺼내고 있어요. 3개월만 버티면 독립이라 그때까진 참아야 하나 싶다가도 매일 스트레스성 위염 증상 생겨서 고민이에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넘기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