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순
고민상담
순수한햄스터49 · ed2857 · 30일 전

수술실이랑 외래 중에 고민중이에요

지금 병동 3년차인데 너무 지쳐서 옮기려고 함. 수술실은 온콜 있고 배우는거 많다는데 대신 스크럽 서는거 체력적으로 힘들다고 들었고, 외래는 나이트가 없어서 몸은 편한데 대신 컴플레인 많고 페이가 짜다고 하더라구요. 수술실 지원하신 분들 온콜 얼마나 자주 뜨는지랑 외래 다니시는 분들 진짜 나이트 없는 대신 월급 얼마나 깎이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결혼 준비중이라 워라밸이 제일 중요한데 그래도 커리어 생각하면 수술실이 낫다는 얘기도 있어서 고민되네요. 경력 살려서 나중에 이직할때도 어디가 더 잘 쳐주는지도 궁금하고… 현직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 8
유
유쾌한수달99 · 969b73 · 30일 전
결혼 준비 중이면 워라밸이 맞는데 경력도 중요하고 진짜 어렵네요
다
다정한거북이4 · 5f961a · 30일 전
저도 고민했는데 연차 많은 선배들은 외래로 넘어가더라고요 경력보다 삶의 질이 우선인듯
소
소심한치타92 · 4fd1ab · 30일 전
외래 월급이 진짜 압박이에요. 대신 워라밸이 제일 다른 부분
꼼
꼼꼼한살쾡이94 · f2933b · 30일 전
우리 병원 수술실 온콜 한 달에 7~8번은 일반적이더라구요 ㅠ
야
야무진거북이23 · 20d6d9 · 30일 전
수술실 온콜 진짜 자주 떠. 근데 커리어 쌓으면 나중에 이직 훨씬 잘 된다더라
순
순수한왈라비84 · 709c88 · 30일 전
외래는 체력은 편한데 환자 컴플레인이 진짜 스트레스야. 결혼 준비면 외래가 낫지 않을까 싶은데
순
순수한펭귄67 · 3bf5e5 · 30일 전
저 수술실 가봤는데 온콜 월1~2회? 근데 체력이 더 중요하더라고요
당
당찬앵무새22 · a3be37 · 30일 전
외래 시간은 자유로운데 페이 차이 진짜 크네요ㅠ 워라밸이면 외래가 낫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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