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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당찬치타2 · 45bb3c · 30일 전

요양병원 6년차 보건소 옮긴 지 1년 후기

요양병원에서 6년 버티다가 작년에 보건소 계약직으로 옮겼어요. 월급은 확 줄었습니다, 요양병원에서 나이트 포함 280만원대 받았는데 보건소는 호봉 낮게 시작해서 230만원 정도로 시작했어요. 대신 저녁 있는 삶이라는 게 이런거구나 처음 느꼈어요, 칼퇴 거의 100프로 지켜지고 주말 완전 보장돼요. 강도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낮아졌는데 대신 행정업무, 보고서 작성 이런 거에 적응하는게 생각보다 힘들었어요. 임상 감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가끔 불안하기도 하고요. 후회는 크게 없는데, 다시 병원 임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질 때를 대비해서 감을 어떻게 유지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비슷하게 옮기신 분들 계신가요.
댓글 6
대
대담한오리47 · e4ec4d · 30일 전
보건소 시간은 정말 개꿀인데 월급이 ㅠㅠ 딜레마네
우
우아한비버56 · eb038e · 30일 전
임상감 유지는 보건소에서도 다들 고민하더라 봉사활동 추천
반
반짝이는왈라비79 · 8cc17d · 30일 전
칼퇴 100% 지켜지는 것만으로도 삶의 질이 확 달라지더라 ㅇㅈ
h
haha사자53 · dab7e3 · 30일 전
술기 유지하려면 병원 책이나 유튜브 케이스 봐가며 감각 안 잃는 게 포인트예요
소
소심한백조19 · 0ce343 · 30일 전
칼퇴 맛 알면 임상으로 못 돌아가는 게 진짜네ㅋㅋ
순
순수한기린69 · 4df8cf · 30일 전
그럼 감각 유지 위해 뭐 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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