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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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부서
묵직한돌고래18 · 827439 · 33일 전

요양병원서 산부인과 옮긴 후기

요양병원에서 4년 근무하다가 두 달 전 산부인과 병원으로 이직한 8년차입니다. 요양병원은 나이트 있어도 응급상황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마음은 편했는데 급여가 낮은 게 계속 걸렸어요(실수령 240대). 산부인과 옮기고 나서 실수령 290대로 올랐고 분만 콜 때문에 대기하는 날은 있지만 요양병원보다 업무 자체는 오히려 명확해서 적응이 빨랐습니다. 다만 분만 터지면 새벽에도 급하게 콜 받는 일이 있어서 그 부분은 각오해야 해요. 워라밸은 요양병원이 확실히 나았고 급여랑 커리어 다양성 측면에선 지금이 낫다고 느낍니다 후회는 없지만 체력적으로 처음 한 달은 많이 힘들었어요
댓글 6
씩
씩씩한매40 · 5af28e · 32일 전
240대에서 290대면 진짜 달라지는 거죠 ㅋㅋ 처음 힘들었지만 후회 없다는 게 정답인 듯
꼼
꼼꼼한매1 · f05483 · 32일 전
워라밸 포기한 대신 경력이랑 수입 둘 다 는거 큰 거 같습니다. 초기 1개월 투자 가치 있는 것 같아요
씩
씩씩한햄스터70 · 01b76e · 32일 전
산부인과 분만콜 많긴 한데 급여가 올라서 좋네요 ㅋㅋ 결정 잘됐다
다
다정한거북이18 · cd8ab9 · 32일 전
요양에서 산부인과 가신 분들 다 한 달 이후로 적응 잘하더라
n
novel비버11 · 464801 · 32일 전
산부인과 초반은 정말 힘들지만 분만 경험은 정말 보람있거든요ㅎ
털
털털한오리36 · 39557a · 32일 전
맞아요, 첫달은 개고생했는데 이제는 분만이 커리어에 도움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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