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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당찬올빼미34 · 13d601 · 33일 전

신규 3개월차 매일 우는중

국시 붙고 3개월차 병동 신규입니다. 프리셉터쌤이 나쁜 분은 아닌데 바이탈 늦게 체크했다고 스테이션에서 다른 쌤들 다 듣는데 말씀하셔서 화장실 가서 5분 울고 나왔어요,, IV 실패율도 아직 높아서 환자분한테 죄송하다는 말을 하루에 몇 번씩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제는 차팅 늦어져서 인계 15분 늦게 시작됐고 그것 때문에 수쌤한테 한소리 들었어요. 동기 셋 중 한 명은 벌써 사직서 얘기 나오고 있고 저도 솔직히 매일 그만둘까 생각해요 그런데 국시 준비했던 시간이랑 부모님 생각하면 또 못 그만두겠고,, 이 시기 다들 이렇게 버티신 건가요 언제쯤 좀 나아질까요 진짜 궁금합니다
댓글 6
따
따뜻한코알라50 · 963b15 · 33일 전
3개월차면 다들 그런거 같아요ㅠ 저도 그때 화장실에서 여러번 울었어요
소
소심한펭귄93 · 53a778 · 33일 전
프리셉터쌤이 저렇게 공개적으로 지적하는 거 진짜 신규들 PTSD 만들어
무
무던한강아지27 · ce9ab5 · 33일 전
3개월차는 진짜 지옥인데 그때 울면서도 버텨야 하는게 이 직업이더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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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l미어캣66 · 8649cc · 33일 전
나도 똑같았는데 6개월 차 정도면 좀 나아진다 진짜 자존감 바닥일때가 제일 힘들어ㅠ
대
대담한펭귄28 · 8d3bd2 · 33일 전
3개월차라 그런 거라 진짜 ㅠ 나도 그때 화장실에서 울고 했는데 지나보니 다 지나갔어
차
차분한치타19 · 279e3a · 33일 전
공감입니다 국시 거기까진 왔는데 포기하긴 아깝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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