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h
고민상담
haha사자41 · c3f9d1 · 34일 전

신규 4개월차, 인계 실수로 혼났어요

어제 이브닝에서 나이트로 인계하는데 제가 환자 상태 변화된 부분을 빼먹고 인계해서 나이트쌤이 새벽에 곤란해지셨대요.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스테이션에서 그 얘기 듣는데 얼굴이 화끈거리더라고요. 프리셉터 뗀 지 한 달밖에 안 됐는데 아직 우선순위 잡는 게 서툰 것 같아요. 인계 노트에 적어놓고도 시간에 쫓기면 빼먹고 말하는 버릇이 있어서 요즘 인계 전에 혼자 리허설처럼 되뇌어보고 들어가요. 동기들은 벌써 손에 익었다고 하는데 저만 계속 실수하는 것 같아서 위축돼요. 국시 준비할 땐 몰랐는데 실전 인계가 이렇게 중요하고 어려운 일인 줄 몰랐네요. 다들 인계 실수 줄이는 본인만의 노하우 있으신가요
댓글 6
엉
엉뚱한담비67 · 938d05 · 34일 전
리허설 진짜 도움 되더라 ㅋㅋ 나도 계속 할래
활
활기찬미어캣71 · 4188d4 · 34일 전
우선순위는 경험이 쌓이면 자동으로 나와요 화이팅!
반
반짝이는돌고래77 · ddb192 · 34일 전
인계 실수 신규는 누구나 하는 거예요ㅋㅋ 저도 많이 했어도 지금은 괜찮아
성
성실한햄스터50 · d130fd · 34일 전
리허설하면서 들어간다니 좋은 방법이네ㅋ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
진
진지한도마뱀58 · 27113d · 34일 전
신규 때 인계 실수 누구나 하는데ㅠ 시간 지나면 익숙해져요
순
순수한여우59 · 00d521 · 34일 전
저는 수간호사한테 '따로 확인하겠습니다'라고 말하기 시작했어요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