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실 4년차 기준으로 온콜 관련 정보 공유해요. 온콜 대기하는 날은 하루에 1-2만원쯔음 수당 나오고 실제 호출돼서 나가면 출근수당 따로 더 붙어서 콜 한번에 5-6만원쯈 받아요. 근데 문제는 온콜 걸리는 날은 거의 잠을 못자서 다음날 컨디션이 완전 망가지는거예요. 월급은 기본급 260쯔음에 온콜수당 합쳐서 세전 330~360쯔음 왔다갔다하고, 응급수술 많은 과 배정되면 그달은 체력이 반토막나요. 장점은 나이트 3교대가 아니라서 생활패턴이 그나마 일정하다는거고, 단점은 온콜 때문에 약속이나 여행 계획을 못 잡는다는거예요. 수술실 다른 선생님들 병원별 온콜 수당 얼마쯈 받으시는지 비교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