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 외래에서 4년째 근무 중인데 투석실 쪽에서 사람 구한다고 연락이 왔어요. 지금 외래는 나이트 없고 주말 고정휴무라 워라밸은 좋은데 페이가 진짜 짜서... 기본급 빼면 실수령 230 겨우 넘어요. 투석실은 나이트 없는 대신 새벽 6시 출근에 환자 바늘 천자를 직접 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혈관 찾기 힘든 환자한테 천자 실패하면 그날 하루 종일 불편해진다고... 대신 페이는 30만원 정도 더 준다고 하더라고요. 외래에서 투석 쪽으로 옮기신 분 계시면 적응 기간이나 힘든 점 좀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