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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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명랑한살쾡이53 · 5676e8 · 36일 전

신규 4개월차 첫 사직서 고민중

국시 붙고 3월에 대학병원 병동 입사해서 지금 4개월차야 오리엔테이션 두 달 하고 인계 받는데 프리셉터쌤이 나쁜 분은 아닌데 말투가 너무 세서 매번 숨 참고 스테이션 감,, 어제는 라인 잡다가 실수해서 앞에서 다른 쌤들 다 있는데 한소리 들었어 눈물 참느라 화장실 세 번 감 IV 아직도 손 떨리고 차팅 속도 느려서 인계시간에 늘 밀림 나이트 3일 연속 돌고 오프 하루 자고 나면 다시 이브닝이라 몸이 남아나질 않음 동기 두 명 중 하나는 벌써 사직서 얘기 꺼냈고 나도 사실 마음속으로 반쯤 써놨어 국시 준비할 때는 병원만 붙으면 다 끝인 줄 알았는데 진짜 시작이 이제부터인듯,, 다들 이 고비 어떻게 넘기셨는지 궁금
댓글 8
다
다정한치타91 · f4391e · 36일 전
4개월차 정말 고비인데 프리셉터 말투까지 심하면 진짜 버티기 힘들겠다ㅠ
냉
냉철한담비21 · f6e878 · 36일 전
동기 2명이 나갔다고 해서 자책하지 마세요,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슬
슬기로운두더지30 · d0cde9 · 36일 전
4개월은 진짜 지옥 같은데 ㅠㅠ 나도 그때 화장실에서 울고 나왔어 버텨요 화이팅💪
성
성실한사자2 · fbe546 · 36일 전
나이트 3일 연속은 몸이 죽겠다... 처음 반년 정도는 적응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버티기
까
까칠한앵무새8 · e6b27f · 36일 전
4개월차가 제일 힘들대요.. 3개월 벽 넘으면 조금씩 나아진다고 들었어요
엉
엉뚱한치타97 · 1209cf · 36일 전
한소리 당한 후 화장실 간 거 진짜 공감.. 제일 힘든 게 그거더라고요
유
유쾌한기린68 · 705ddd · 36일 전
4개월차 화이팅!! 프리셉터 스트레스 크지만 이 시간도 지나갑니다ㅠ
따
따뜻한알파카12 · 0bcc8c · 36일 전
저도 첫 6개월 지옥이었는데 지나고 보니 그게 밑거름이 됐어 버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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