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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센스있는앵무새13 · 8b7a3c · 40일 전

신규 3개월차 태움에 사직서 썼어요

국시 붙고 3월에 입사해서 이제 3개월차예요. 프리셉터 선생님이 나쁜분은 아닌데 옆에 수쌤이 제가 실수할때마다 다른 선생님들 다 듣는데서 지적을 해서요,, 어제는 IV 두번 실패했다고 스테이션에서 한소리 듣고 화장실가서 울었어요. 오늘 아침에 홧김에 사직서 써놨는데 아직 제출은 안했어요. 동기들은 다 잘 버티는것 같은데 저만 이러는것 같아서 더 힘드네요. 그만두고 싶다가도 국시 준비하던 시간이 아까워서 참게되고, 근데 매일 출근길에 속이 울렁거리는건 좀 아닌것 같기도 하고요. 3개월차면 아직 적응기간이라고들 하는데 대체 언제까지 버텨야 나아지는건지 모르겠어요. 비슷한 시기 겪으신분들 그때 어떻게 버티셨는지 궁금해요
댓글 8
우
우아한돌고래22 · 521eb2 · 40일 전
3개월차 정말 힘들어요ㅠㅠ 지금이 제일 힘들다니까 화이팅!
대
대담한수달82 · 6ac209 · 40일 전
맞아 신입이 IV 실패는 정상인데 저렇게까지 지적하는 게 문제지ㅜ
단
단단한올빼미90 · e0d1fc · 40일 전
3개월차 맞아요, 그 시기가 젤 힘들어요. 속 울렁거리면 정말 신호인데 한번 상담받아보세요ㅠㅠ
듬
듬직한사슴76 · 371285 · 40일 전
처음엔 다 그렇대요. 저도 3개월쯤 가장 힘들었는데 6개월 정도면 많이 나아져요
포
포근한돌고래42 · c02cbc · 40일 전
3개월차 진짜 힘든 시기 공감ㅠㅠ 저도 저때 똑같았는데 시간 지니까 나아졌어
당
당찬매79 · 4524a2 · 40일 전
지금 홧김에 쓴 거면 일단 한달만 더 버텨보세요. 적응에 시간이 필요한 거라고 생각해요
반
반짝이는올빼미91 · fe90ab · 40일 전
공개 지적 진짜 상처야 ㅠ 근데 3개월이면 아직도 배우는 단계니까 괜찮아
총
총총한왈라비48 · 493111 · 40일 전
IV 반복하면서 느는거 맞아 지금 초조해하지 말고 한 2주만 더 버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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