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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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haha햄스터13 · 807835 · 41일 전

신규 2년차 수쌤한테 매일 갈굼당해요

안녕하세요 종합병원 신경외과병동 2년차입니다 요즘 매일 출근하는게 무섭습니다. 담당 수간호사쌤이 차팅 하나 늦어도 스테이션에서 큰소리로 지적하시고 다른 선생님들 앞에서 무능하다는 식으로 말씀하실때가 많아요. 어제는 활력징후 체크 순서 바뀐걸로 30분 넘게 서서 혼났는데 그동안 제가 봐야할 환자분들 콜벨은 계속 울리고 있더라고요. 동기들은 다들 타부서로 옮겼거나 퇴사했고 저 혼자 남아있는 느낌이에요. 2년차면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질 때라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요즘 더 힘든것 같아요. 사직서 내고 잠깐 쉬었다가 다른 병원 알아볼지 아니면 부서이동 신청부터 해볼지 고민이 많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선생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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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고양이64 · c83a65 · 41일 전
저도 2년차때 그랬는데 수쌤 성향이 문제인 것 같아요 ㅠ 부서이동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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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미어캣7 · e4f942 · 41일 전
1년차보다 2년차가 더 힘들다고들 하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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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참새85 · e9f25e · 41일 전
같은 상황 진짜 공감돼요. 부서이동도 좋은 선택지라고 봐요
총
총총한오리63 · 70cbb3 · 41일 전
수간호사 성격이 문제면 다른 곳 알아보는 것도 괜찮아요. 체력 아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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