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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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
소심한라쿤94 · 780689 · 42일 전

수술실 온콜 수당 실제로 이 정도

수술실 4년차, 온콜 수당 관련해서 현실적인 숫자 공유해요. 저희 병원은 온콜 1회당 1만5천원 대기수당이고, 실제 콜 받아서 나가면 추가로 시간당 연장수당이 붙어요. 한 달에 온콜 8~10회 도는데 실제로 불려나가는 건 3~4번 정도, 못 자고 대기만 하다 끝나는 날도 많아서 체력 소모가 은근 커요. 기본급여에 온콜수당, 수술실 위험수당(월 12만원) 합치면 실수령 300만원 초반 나와요. 오프는 온콜 있는 주는 사실상 반오프 느낌이라 완전히 쉬는 날이 적은 편이고요. 수술 케이스 따라 다르지만 콜 많은 날은 새벽까지 있는 경우도 있어서 다음날 컨디션이 완전히 무너져요. 수술실 지원 고민하시는 분들은 온콜 빈도랑 수당 체계를 꼭 미리 물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병원마다 진짜 천차만별이에요.
댓글 6
따
따뜻한돌고래73 · b34dff · 42일 전
온콜 수당이 그게 다라니.. 체력 소모치고 진짜 적네요 ㅠㅠ
활
활기찬강아지25 · 95a281 · 42일 전
콜 안 받고 대기만 할 때가 더 스트레스 아닙니까? 잠도 못 자고 ㅋㅋ
센
센스있는부엉이67 · 88ff26 · 42일 전
온콜 대기 체력 소모 진짜 크네요. 다음날 수술 많으면 그 이상 힘들고ㅠ
따
따뜻한수달34 · 393c4b · 42일 전
저희도 비슷한데 못 자고 대기만 하는 날이 제일 피곤해요
따
따뜻한돌고래73 · b34dff · 42일 전
진짜 못 자고 대기만 하다 끝나는 게 가장 피곤해요ㅠㅠ 다음날 죽음
다
다정한햄스터19 · 83ba0e · 42일 전
저희는 1만원인데 요즘 물가에 정말 적다고 생각해요. 복지 개선 진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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