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하면서 여러 병원 야간수당 비교해본 내용 공유합니다. 대학병원급은 나이트 1개당 6~7만원선인 곳이 많았고, 중소 종합병원은 4~5만원대인 곳도 꽤 봤습니다. 명절수당은 대학병원 기준 명절당 20~30만원 정도 지급하는 곳이 많은데 요양병원쪽은 아예 없거나 10만원 미만인 경우도 있었어요. 위험수당(응급실, 중환자실)은 월 5~10만원 선으로 병원마다 편차가 크고, 이건 채용공고에 잘 안 나와서 면접때 직접 물어봐야 정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오프는 대학병원 병동 기준 월 8일 안팎이 표준이고, 이보다 적게 주는 곳은 인력부족 신호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고요. 연봉 협상할때 기본급보다 이런 수당 구조를 꼼꼼히 따져야 실수령액 차이가 크게 난다는걸 이번에 알아봤습니다. 다들 이직할때 수당 항목 어디까지 확인하고 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