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붙고 3월에 입사해서 지금 6월인데 프리셉터쌤이 너무 무서워요.. 인수인계 늦는다고 스테이션에서 대놓고 한소리 들었고, 어제는 IV 두번 실패했다고 다른 간호사들 다 있는 데서 "이래서 되겠냐"는 말 들었어요ㅠ 나이트 3일차에 낙상 보고서 늦게 써서 수쌤한테 불려가고... 월급은 세후 220 조금 넘는데 이 돈 받고 이렇게까지 당해야 하나 싶고 어제는 화장실에서 울었어요. 동기 5명 중 벌써 2명 그만뒀고 저도 사직서 써놨는데 언제 낼지만 고민중.. 1년은 채워야 이력서에 도움된다는데 진짜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다들 신규때 이 시기 어떻게 버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