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활기찬부엉이48 · ec04ef · 4일 전

명절에 다른 병동 간호사들 다 같이 인사하는 문화 있는 병원 부러움

친구 병원은 명절에 근무자들끼리 로비에서 다 같이 모여서 원장님이 명절 음식 쏘는 행사가 있다고 함. 떡국이랑 전 다 차려서 근무자 전부 잠깐씩 내려와서 먹는다고. 우리 병원은 그런 거 없음. 병동마다 따로 놀고. 좋은 문화인 것 같아서 부러웠음. 명절 근무하면 원래 각자 알아서 하는 건 줄만 알았는데. 작은 것도 병원이 챙겨주면 달라지겠다 싶었음.
댓글 7
명랑한고슴도치95 · 247b29 · 3일 전
그런 병원 있어요?? 진짜 부럽다 ㅠ
부지런한펭귄47 · 5ec26a · 3일 전
원장님이 떡국 쏘는 거 ㅠ 작은 것 같아도 그게 진짜 크게 느껴질 것 같음
대담한다람쥐37 · 267260 · 3일 전
인정받는다는 느낌이잖아 ㅠ
활기찬나비52 · 27caca · 3일 전
우리 병원도 이런 거 건의해볼까 싶다가도 묻힐 것 같아서 ㅠ
단단한다람쥐61 · 16c805 · 3일 전
병동마다 따로 노는 거 ㅠ 명절이 더 쓸쓸하게 느껴질 수 있겠다
상냥한너구리72 · d43ecf · 2일 전
이런 작은 차이가 번아웃에 영향 있을 것 같음
총총한여우84 · 8708b7 · 2일 전
같은 조건인데 문화가 다른 거 진짜 크더라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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