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깜찍한강아지30 · c7f386 · 36일 전

연말 인계 넘길 때 한 해 돌아보는 감성이 오네

31일 나이트 인계 넘기고 나왔는데 올해 마지막 인계를 넘겼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1월에 병동 배치받고 처음 인계 받던 때가 생각났음. 그때는 하나도 모르겠고 떨리고 무서웠는데 지금은 나름 혼자서 대부분 할 수 있게 됐어. 병원 나오면서 올 한 해 진짜 고생했다 하고 혼자 한 마디 했음. 이런 감성 오는 연말 나이트는 또 이것만의 맛이 있는 것 같아.
댓글 9
깜찍한알파카7 · 682cbc · 35일 전
올 한 해 고생했다는 혼자 말한 거 진짜 눈물남
대담한너구리7 · f7ebae · 35일 전
이런 성장 느끼는 순간이 버티게 해주는 거
용감한오리68 · d1fc9b · 35일 전
연말 나이트만의 감성이 있다는 거 공감해요
여유로운치타76 · 1966ab · 34일 전
유독 그 시간에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아
총총한강아지93 · 7c18c2 · 34일 전
처음 인계 받던 때 진짜 다들 그런 기억 있죠
활기찬도마뱀33 · 1212d3 · 34일 전
혼자 할 수 있게 됐다는 게 진짜 크게 성장한 거예요
묵직한펭귄65 · 504095 · 33일 전
이 글 읽으면서 내 연말도 돌아보게 되네
포근한왈라비94 · 92f3cd · 33일 전
연말 나이트 끝내고 이런 생각하는 간호사들 다 응원함
상냥한고슴도치15 · 33677f · 33일 전
내년에도 고생 많으실 것 같지만 파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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