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차분한사슴73 · 144fbf · 62일 전

명절 오프 받고 내려갔다가 시댁 결국 안 간 이야기

설날 오프 받아서 부모님 집 내려갔는데 시어머니가 '올 줄 알았다'며 연락 주셨어. 남편이 '잠깐이라도 가자'고 해서 결국 당일에 시댁 들렀는데 분위기가 좀 어색했어. 명절 오프가 진짜 쉬는 날인지 의무 방문 날인지 모르겠더라고. 집에 오는 길에 남편한테 솔직하게 말했어. 오프는 나를 위한 날이기도 하다고.
댓글 9
부지런한미어캣42 · 45d9d7 · 62일 전
오프는 나를 위한 날이기도 하다는 말 진짜 맞아요
따뜻한두더지43 · 59cbb7 · 62일 전
이 말 남편한테 해주고 싶어요 나도
소심한나비17 · ba347b · 62일 전
명절 오프가 쉬는 날인지 의무방문 날인지 모르겠다는 거 공감 100
단단한올빼미33 · be7a01 · 62일 전
남편한테 솔직하게 말한 거 잘 하셨어요 쌓이면 더 힘들어요
단단한고양이26 · eee933 · 62일 전
시어머니 '올 줄 알았다'는 말이 좀 압박감이 있네요
명랑한올빼미30 · 5b73f6 · 61일 전
결국 들렀으니까 도리는 다 한 거잖아요 너무 자책하지 마요
슬기로운너구리2 · 746afe · 61일 전
오프 받았을 때 어떻게 쓸지 미리 남편이랑 협의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우아한너구리19 · d00ff8 · 61일 전
저도 비슷한 고민 있어요 명절 오프 = 시댁 방문으로 등록되는 느낌
활기찬기린71 · d46917 · 61일 전
수고하셨어요 그 말 꺼내기 쉽지 않으셨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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