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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담비12 · b0d39b · 26일 전

피부과 데스크겸업 6개월 총정리 브이로그처럼 적어봄

아침 8시반 출근해서 오픈 준비하고 예약 확인, 9시부터 접수 수납 시작, 중간중간 시술 보조 들어가고 점심 20분 컷, 오후엔 상담 카톡에 마감 정산까지.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지나감. 6개월 하니까 이제 멀티가 몸에 뱀. 근데 퇴근하면 진짜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음. 로컬 데스크겸업 각오하고 오세요.
댓글 13
센스있는부엉이86 · 21d6a7 · 26일 전
하루 일과 보니까 진짜 정신없네요 ㅠㅠ
소심한담비28 · aa6812 · 26일 전
멀티가 몸에 밴다는 말이 무섭다
진지한두더지36 · 87ed8e · 26일 전
점심 20분 컷 극공감 밥 언제 먹어요
센스있는기린66 · c4cf87 · 26일 전
퇴근하면 손가락 까딱하기 싫은 거 인정 ㅋㅋ
느긋한사슴93 · dd6996 · 26일 전
오픈 준비부터 마감 정산까지 다 하는군요
반짝이는여우75 · 848f61 · 26일 전
6개월 버틴 것도 대단해요
까탈스런살쾡이60 · d244f5 · 25일 전
처음 3개월이 제일 힘들었어요
깜찍한강아지30 · c7f386 · 25일 전
익으면 그래도 할만해요
여유로운백조10 · 4ca10f · 25일 전
데스크겸업 각오하고 오라는 말 신규들 새겨들어요
듬직한살쾡이13 · cee241 · 25일 전
상담 카톡까지 하면 진짜 쉴 틈 없죠
당찬다람쥐41 · d720b7 · 24일 전
이런 현실 공유 감사해요 준비하는 데 도움됨
따뜻한매32 · 0318a4 · 24일 전
저도 데스크겸업인데 완전 공감하면서 봄
활기찬사슴19 · 7c5800 · 24일 전
멀티 못하는 사람은 로컬 힘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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