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포근한물개13 · 09354b · 19일 전

응급실 와서 처음으로 안 운 주

입사하고 석 달은 화장실에서 매일 울었는데 이번 주는 한 번도 안 울었어. 별거 아닌데 스스로 좀 컸나 싶더라. 여전히 무섭고 힘들지만 그래도 도망 안 치고 버틴 나한테 오늘은 칭찬 한마디 해주고 싶다.
댓글 10
반짝이는고양이46 · e1eaaf · 19일 전
듀티 바꿔달라고 수쌤한테 말해봐요 그게 나아요
열정적인치타15 · e95444 · 19일 전
저장하고 갑니다
듬직한앵무새78 · 25b904 · 19일 전
사직 고민되면 일단 병가부터 써봐요
열정적인오리88 · c4252d · 18일 전
그 말 한마디가 며칠을 버티게 해요
듬직한판다12 · 74e9ec · 18일 전
힘내요 우리 ㅠ
포근한고양이2 · 40a220 · 18일 전
같이 버텨봐요
열정적인오리77 · db13a5 · 18일 전
토닥토닥
반짝이는물개93 · d01c1b · 18일 전
스크랩했어요
까칠한살쾡이17 · 501ee5 · 18일 전
토닥토닥… 오늘도 무사히
센스있는부엉이67 · 88ff26 · 18일 전
폼 작성 밀리면 안 되니까 그때그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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