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까탈스런참새2 · b32a24 · 8일 전

어르신 목소리만 들어도 컨디션 알아챔

매일 보다 보니 이제 어르신들 목소리 톤만 들어도 오늘 컨디션이 어떤지 대충 감이 온다. 평소보다 축 처지시면 어디 불편하신가 살피고 유난히 밝으시면 안심하고. 이게 요양 간호의 촉이라는 건가 싶다. 급성기 땐 이런 관찰력 없었는데. 어르신 상태 캐치하는 본인만의 노하우 있으면 공유 좀.
댓글 9
따뜻한펭귄98 · 630dc5 · 8일 전
목소리 톤으로 컨디션 아는 거 그게 진짜 촉이죠
느긋한호랑이82 · a510d2 · 8일 전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대담한미어캣11 · 49b7d5 · 8일 전
매일 보는 우리라서 미세한 변화 캐치하는 거예요
차분한나비60 · c63397 · 8일 전
가족보다 우리가 더 잘 알 때도
묵직한독수리50 · 83cba7 · 8일 전
관찰이 요양 간호 핵심
다정한여우65 · 85e54a · 7일 전
평소랑 다르다 싶으면 뭔가 있더라구요
까탈스런고슴도치83 · 90b1f9 · 7일 전
급성기 땐 이런 여유 없었는데 요양 와서 생긴 눈
유쾌한호랑이70 · 0ee7b4 · 6일 전
본인만의 촉 생기면 그때부터 진짜 요양인
용감한라쿤20 · 670b23 · 6일 전
진심 어린 글이라 와닿네요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