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까칠한햄스터75 · 0a58c4 · 13일 전

요양 이직 세 번 만에 드디어 정착함

첫 요양은 라운딩 인원 너무 많았고 두 번째는 태움 심했고 세 번째 와서야 겨우 맞는 곳 찾음. 인원 적당하고 분위기 좋고 페이도 그럭저럭. 이직 많이 하면 안 좋게 보는 시선도 있지만 나한테 맞는 곳 찾은 거 후회 없다. 요양도 병원마다 천차만별이니까 안 맞으면 옮기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
댓글 9
다정한너구리17 · f95aba · 13일 전
맞는 곳 찾은 거 축하해요 세 번의 가치가 있네요
슬기로운펭귄82 · 239228 · 13일 전
저도 그렇게 견뎠어요
씩씩한너구리87 · 67f535 · 13일 전
요양도 병원마다 천차만별이라 옮기는 거 이해돼요
n
novel올빼미32 · 8f5e67 · 13일 전
안 맞으면 버티는 게 능사 아니죠
유쾌한왈라비61 · 9b4084 · 13일 전
자기 자리 찾는 게 중요
우아한거북이90 · ee5cdc · 13일 전
이직 시선 신경 쓸 필요 없어요 본인 삶이 우선
당찬매79 · 4524a2 · 12일 전
저도 두 번 옮기고 정착했어요 공감
소심한미어캣33 · df3205 · 12일 전
인원 분위기 페이 삼박자 맞으면 최고죠
센스있는물개26 · bc88cf · 12일 전
안 맞으면 옮기는 것도 용기예요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