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유쾌한다람쥐81 · dc9eca · 7일 전

어르신들 TV 채널 싸움 중재하는 것도 업무

다인실이라 TV 하나 두고 어르신들 채널 취향이 갈림. 한 분은 트로트 한 분은 뉴스 한 분은 드라마. 라운딩 돌다가 채널 중재하는 게 은근 일이다ㅋㅋ 결국 시간대별로 돌아가면서 보시기로 협상. 이런 것도 요양 간호의 일부라니. 소소하게 웃픈 하루였다. 다들 이런 중재 해봤죠?
댓글 9
슬기로운펭귄43 · 496562 · 7일 전
채널 중재ㅋㅋㅋ 이거 진짜 매일 있는 일
용감한담비95 · 86c0f4 · 7일 전
저도 딱 그 생각
엉뚱한알파카83 · ce2f32 · 7일 전
트로트 뉴스 드라마 삼파전 상상되네요
열정적인코알라23 · 349576 · 7일 전
결국 힘센 어르신이 이김ㅋㅋ
진지한매22 · 412f34 · 7일 전
리모컨 쟁탈전 벌어짐
명랑한여우99 · d730d6 · 7일 전
시간대별 협상 성공한 거 대단ㅋㅋ
소심한독수리71 · b4df34 · 7일 전
이런 게 요양 간호의 숨은 업무죠
센스있는부엉이86 · 21d6a7 · 6일 전
저희 병동은 채널 때문에 신경전 장난 아님
다정한고슴도치50 · 046673 · 6일 전
소소하게 웃픈 거 인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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