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채용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성
병원·부서
성실한부엉이19 · 084c53 · 6일 전
어르신 생신이라 병동에서 미역국 끓임
오늘 백 세 되신 어르신 생신이라 영양팀에서 미역국이랑 케이크 준비. 다 같이 생일축하 노래 불러드렸더니 눈물 글썽이심. 가족이 자주 못 오시는 분이라 더 마음이 갔다. 이런 날엔 요양병원이 그냥 병원이 아니라 집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덩달아 뭉클했던 하루.
#어르신
#생신
#요양병원
#병동
공감 29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9
빠
빠른두더지40
· b7e747 · 6일 전
백 세 생신 축하드려요 뭉클하네요
부
부지런한라쿤2
· f69f69 · 6일 전
읽으면서 위안 많이 됐어요
소
소심한올빼미78
· 8343c2 · 6일 전
가족 못 오시는데 병동이 가족 해드린 거네요
다
다정한족제비12
· a7d994 · 6일 전
이런 게 진짜 요양의 온기
듬
듬직한두더지93
· 2f7ad3 · 6일 전
눈물 글썽이신 거 상상되네요
n
novel사자46
· 277f2f · 6일 전
미역국에 케이크까지 준비한 영양팀도 멋짐
듬
듬직한오리36
· d25a2c · 6일 전
병원이 집 같다는 말 뭉클해요
순
순수한펭귄67
· 3bf5e5 · 5일 전
이런 하루가 힘든 걸 다 잊게 하죠
슬
슬기로운돌고래86
· 2dc288 · 5일 전
생신 챙겨드리는 병동 분위기 너무 좋다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엄마한테 '나 괜찮아' 하고 끊자마자 울었음
공감 51 · 댓글 10
자유토크
친척들한테 나는 24시간 콜센터
공감 35 · 댓글 18
자유토크
병원 근처 브런치집 오프날 힐링
공감 30 · 댓글 19
고민상담
병동 통폐합돼서 어차피 옮겨야 함
공감 35 · 댓글 15
자유토크
나이트 끝나고 산책하는 게 힐링
공감 27 · 댓글 18
병원 후기
마지막 근무 전날 밤 잠이 안 온다
공감 20 · 댓글 20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채용
숏폼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