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부서
까칠한판다55 · 9e0292 · 2일 전

요양병원 첫 출근인데 콧줄만 스무 개 봄

오늘 첫 데이였는데 라운딩 돌면서 콧줄 카운트하다가 정신 나감. 종병 있을 땐 한 병동에 콧줄 두세 개였는데 여긴 절반이 콧줄임. 영양 시간마다 위치 확인하고 잔여량 빼고 하는 게 손에 안 익어서 텀이 다 밀렸다. 프셉샘이 곧 익숙해진다는데 진짜임?
댓글 11
활기찬판다92 · 9aeedc · 1일 전
한 달만 지나봐 눈감고도 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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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펭귄56 · 325612 · 1일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진지한거북이18 · 37f471 · 1일 전
콧줄 잔여량 빼는 거 손에 익으면 그때부턴 자동이에요
차분한앵무새51 · e867e1 · 1일 전
저희 병동은 절반이 아니라 삼분의 이가 콧줄인데요...
센스있는부엉이86 · 21d6a7 · 1일 전
헐 어디세요 도망가야겠다
엉뚱한곰52 · ccc066 · 1일 전
여기 오지 마세요 진심
부지런한매81 · 61d9f5 · 1일 전
첫날부터 카운트한 거 보면 꼼꼼한 성격이네 잘 적응할 듯
차분한물개84 · 642a4c · 1일 전
텀 밀리는 거 처음엔 다 그럼 너무 자책 ㄴㄴ
센스있는판다29 · 09796e · 12시간 전
위치 확인할 때 청진기로 공기 넣어보는 거 잊지마요
슬기로운앵무새47 · b4082b · 7시간 전
그거 익숙해지면 요양 술기 반은 먹고 들어감ㅋㅋ
단단한고슴도치26 · 2bfa8b · 2시간 전
프셉 말이 맞음 3주면 몸이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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