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총총한나비25 · 1dc314 · 16일 전

중환자실 2년차, 이제 인계가 안 무섭다

신규 땐 인계 시간이 사형 선고 같았는데 2년차 되니까 물어봐도 척척 답이 나옴. 환자 히스토리 머리에 정리돼있고 오더도 미리 파악됨. 인계가 소통의 시간이지 취조 시간이 아니라는 걸 이제 앎ㅋㅋ 여유가 생기니까 후배 인계도 편하게 받아줄 수 있음. 시간이 약이라는 말 이럴 때 쓰나 봄. 신규분들 곧 이렇게 됩니다.
댓글 9
따뜻한펭귄98 · 630dc5 · 15일 전
인계가 사형선고 같던 시절ㅋㅋ 격공
총총한올빼미56 · c5d878 · 15일 전
인계는 취조가 아니라 소통이라는 말 좋다
털털한곰91 · 291c9b · 15일 전
그렇게 받아주는 선배가 진짜 좋은 선배
단단한곰85 · 76bdaf · 15일 전
2년차부터 여유 생기는 거 맞아요
당찬햄스터14 · f0e9b2 · 15일 전
찐이다 진짜
당찬왈라비53 · 42339f · 15일 전
응원할게요
상냥한수달99 · ed04b8 · 15일 전
후배 편하게 받아주는 거 멋져요
냉철한독수리96 · 19d213 · 14일 전
시간이 약이라는 말 이럴 때 쓰죠ㅋㅋ
느긋한돌고래46 · 82c5c8 · 14일 전
저도 곧 2년차인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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