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소심한두더지56 · b9052a · 16일 전

신규가 나보다 잘할 때 느끼는 묘한 감정

올해 들어온 신규가 습득이 빨라서 벌써 웬만한 건 다 함. 가르치는 입장에선 뿌듯한데 한편으론 나 3년차 때보다 쟤가 낫나 싶은 묘한 열등감도 듦ㅋㅋ 물론 잘하는 후배 있으면 병동 전체가 편해지니 좋은 거지만 사람 마음이 참.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이 되기도. 후배가 스승이 되는 순간.
댓글 7
소심한기린84 · 5d4bd1 · 15일 전
잘하는 후배 보면 뿌듯+열등감 콤보ㅋㅋ
깜찍한다람쥐69 · 2cf3bb · 15일 전
후배가 자극제 되는 거 나쁘지 않죠
소심한두더지56 작성자 · b9052a · 14일 전
덕분에 나도 공부하게 됨
상냥한물개68 · 4741c4 · 14일 전
습득 빠른 신규 있으면 병동 편해지긴 함
단단한고슴도치77 · e96ddd · 14일 전
묘한 감정 솔직해서 웃기다ㅋㅋ
따뜻한펭귄82 · 744681 · 14일 전
후배가 스승 되는 순간 표현 좋네요
단단한담비18 · b55a58 · 13일 전
잘 가르쳐서 잘하는 거니 님도 잘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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