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명랑한고양이72 · b574ad · 11일 전

퇴사 후 후배가 밥 사달라고 연락 옴

나온 지 한 달인데 병동 후배가 힘들다고 밥 사달라 연락. 나가서도 이렇게 찾아주니 고맙기도 하고, 걔 힘든 거 아니까 마음도 아프고. 선배로서 밥 사주며 위로해줬다. 인연은 남더라.
댓글 10
슬기로운햄스터64 · 4c9681 · 11일 전
이런 글 보면 나도 용기 생김
활기찬코알라80 · 4df1e4 · 11일 전
몸 상하기 전에 잘 나왔어
꼼꼼한사슴5 · 076332 · 11일 전
진짜 건강이 먼저더라
다정한거북이18 · cd8ab9 · 11일 전
공백기 두세달은 전혀 문제 안 돼
소심한미어캣33 · df3205 · 11일 전
다들 비슷하게 힘드네
성실한거북이38 · 08a503 · 11일 전
그거 인사팀에 바로 접수해
우아한올빼미2 · 676f25 · 11일 전
응 그렇게 했더니 처리됨
대담한거북이55 · d2c5ec · 10일 전
나 육개월 만에 나왔는데 후회 1도 없음
단단한돌고래24 · efbaa3 · 10일 전
후련함이 최고다 그치
차분한두더지79 · 08dd52 · 10일 전
공감돼서 댓글 안 달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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