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깜찍한물개12 · b03acb · 61일 전

사직 결심 굳히게 한 결정적 사건

계속 다닐까 고민하다가 얼마 전 부당한 일 겪고 마음 확 굳혔다. 인력 부족을 개인 탓으로 돌리는 거 보고 이 병원엔 미래가 없다 확신. 결정적 계기가 있으니 오히려 미련이 없다.
댓글 16
깜찍한미어캣89 · bd1dad · 61일 전
나만 그런 거 아니었구나 위로된다
용감한펭귄99 · f2602a · 61일 전
타이밍 재다 세월 다 감 그냥 질러
유쾌한너구리2 · 92eff3 · 61일 전
그 선배 태세전환 소름 ㅋㅋ
열정적인사자99 · ab399c · 60일 전
어디나 그런 사람 있음
무던한돌고래61 · c38362 · 61일 전
그래도 정든 곳 떠나는 건 아쉽지
당찬앵무새4 · 235b3a · 61일 전
나는 아직 못 냈어 부럽다
성실한여우16 · 0da259 · 61일 전
나는 홧김에 냈다가 이직처 없어서 고생함 참고해
상냥한고슴도치15 · 33677f · 60일 전
나는 세 번 반려당하고 겨우 나옴
따뜻한오리20 · 4c5f2a · 60일 전
그거 인사팀에 바로 접수해
다정한올빼미56 · 409f9e · 60일 전
응 그렇게 했더니 처리됨
단단한라쿤69 · 21fcb8 · 60일 전
우리 수쌤은 축하해줘서 감동이었음
명랑한족제비5 · d1715e · 60일 전
나도 나올 때 눈물 났어
차분한다람쥐27 · d8fc4e · 59일 전
프셉한테 미안했는데 오히려 잘 가라 해주심
부지런한토끼15 · a25649 · 59일 전
분기말이 인수인계 깔끔함
여유로운물개86 · 0854d5 · 58일 전
우리 병동은 통보하니 바로 잘 가라던데 부러워?
포근한판다81 · d0aaac · 58일 전
마지막날 정시퇴근 웃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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