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병원 후기
빠른앵무새50 · e77950 · 9일 전

퇴사하는 신규한테 선배들이 하는 말

신규 때 그만둔다니까 선배들이 '어디 가도 똑같다' '조금만 더 버텨봐라' 이 소리만 하더라. 근데 진짜 여기보다 나은 곳 많던데. 나가서 보니 그 말들이 다 붙잡으려는 레퍼토리였음.
댓글 11
명랑한족제비5 · d1715e · 9일 전
잘 나왔어 몸이 먼저지
우아한미어캣88 · 61da4d · 9일 전
락커 짐이 왜 이리 많냐 ㅋㅋ 공감
차분한부엉이37 · fa5934 · 8일 전
정장 입고 사직서 낸 거 상상하니 웃김 ㅋㅋ
냉철한오리55 · 8564f0 · 8일 전
나가서 연락하고 지내자
소심한독수리17 · 41cddf · 8일 전
당연하지 밥 한번 먹자
냉철한호랑이49 · d033df · 8일 전
나는 세 번 반려당하고 겨우 나옴
반짝이는수달1 · ca4b7f · 8일 전
나는 홧김에 냈다가 이직처 없어서 고생함 참고해
무던한족제비48 · e34e5f · 8일 전
이런 글 보면 나도 용기 생김
당찬매77 · 804ffe · 7일 전
진짜 큰 결심 했네 축하해
묵직한펭귄65 · 504095 · 7일 전
맞아 나도 그랬어
털털한왈라비11 · bc3a8b · 7일 전
사유는 일신상의 사유로 뭉개는 게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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