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근무꿀팁
반짝이는살쾡이54 · 1cd14b · 18일 전

괴사조직 색으로 건성 vs 습성 구분하는 법

괴사조직도 종류 있음. 검고 딱딱한 건 건성가피(eschar), 노랗고 물렁한 건 습성 부육(slough). 건성가피는 함부로 못 떼고 오히려 감염 없으면 보호막 역할하기도 함(특히 발뒤꿈치). 습성 부육은 자가분해나 데브리망으로 제거 유도. 상처마다 다르니 색이랑 질감 보고 판단하고 애매하면 보고. 무조건 제거가 답 아님.
댓글 8
따뜻한매32 · 0318a4 · 18일 전
발뒤꿈치 건성가피는 냅두라는 거 배웠음
엉뚱한토끼11 · e60c5b · 18일 전
안정된 가피는 보호막 맞음
활기찬왈라비10 · 3b1e3f · 18일 전
건성 습성 구분 이거 헷갈렸는데 정리됨
차분한비버14 · 8cb981 · 17일 전
무조건 제거 아니라는 거 중요
활기찬판다97 · 736876 · 17일 전
애매하면 보고 = 안전
꼼꼼한수달83 · 0309ac · 17일 전
슬러프 노란거 처음엔 고름인 줄
묵직한펭귄78 · d0f489 · 16일 전
색질감으로 판단 유용
대담한너구리7 · f7ebae · 16일 전
나도 그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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