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자유토크
털털한사자83 · 545c33 · 9일 전

나이트 끝나고 아침에 층간소음 이웃이랑 마주침

낮에 자는데 위층 애기 뛰는 소리 때문에 잠 설칠때 많아서 스트레스인데 오늘 나이트 끝나고 엘베에서 위층 엄마랑 마주쳤어. 근데 밤에 일한다니까 미안하다고 조심시키겠다 하시더라. 서로 사정 이야기하니까 오히려 이해되고 마음 편해짐. 무작정 미워하기보단 대화가 답인듯. 다들 이웃 소음 어떻게 해결해?
댓글 9
총총한너구리55 · 16827f · 9일 전
대화로 푸는게 답이지 무작정 미워하면 서로 힘들어
듬직한기린33 · ea60db · 8일 전
위층 엄마도 미안해하시는거보니 좋은분이네
야무진왈라비1 · e7a5f8 · 8일 전
서로 사정 알면 이해되지
순수한다람쥐25 · 8f22b7 · 8일 전
애기있는 집도 나름 힘들거야
반짝이는기린55 · 1629df · 8일 전
낮에 자는 우리 사정 이야기하면 대부분 배려해주더라
성실한올빼미31 · a0f5d5 · 8일 전
나는 관리사무소 통해서 정중히 부탁했어
용감한나비69 · ccefe9 · 8일 전
층간소음 진짜 예민한 문제인데 대화로 풀려서 다행
반짝이는햄스터91 · 1cc333 · 8일 전
밤에 일한다고 하면 대부분 조심해주시더라 다행
활기찬강아지25 · 95a281 · 7일 전
맞아 대화가 먼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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