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고민상담
유쾌한물개80 · d0c3e5 · 1일 전

여긴 질문하면 그것도 모르냐고 핀잔

모르면 물어보라더니 물으면 한심하다는 눈빛. 그래서 혼자 끙끙대다 실수하면 또 혼남. 이 이중구속에서 벗어나려면 나가는 수밖에 없는 거 같아.
댓글 13
묵직한미어캣72 · 91b748 · 1일 전
잦은 이직 너만 그런 거 아냐 요즘 다 그래
차분한비버14 · 8cb981 · 1일 전
그 병원 나도 아는데 소문 진짜 안 좋아
까탈스런두더지58 · 69aee7 · 19시간 전
검진센터 나쁘지 않아 근데 임상 감은 진짜 떨어져
우아한호랑이25 · 78a754 · 7시간 전
보건교사 준비 붙는 사람 봤어 근데 각오 단단히 해
무던한코알라47 · 49725e · 2시간 전
그건 진짜 아니다 나가는 게 맞아
다정한올빼미12 · a8eb18 · 5시간 전
공백기 3개월 정도는 아무도 신경 안 써
여유로운곰35 · d002ad · 1시간 전
나 그거 겪어봤는데 진짜 지옥이었어
용감한수달48 · 1f75c7 · 1시간 전
콜 없는 병원도 있어 잘 알아보면
성실한여우7 · a9567f · 1시간 전
소아과 보호자 응대 각오해야 돼 진짜 만만치 않아
냉철한라쿤45 · 229514 · 1시간 전
구체적으로 어디로 옮겼어?
다정한참새42 · 497181 · 1시간 전
쪽지 줄까?
우아한고양이12 · 7f9415 · 1시간 전
루팡 소리 들으면서까지 왜 남아 자존감 챙겨
깜찍한토끼35 · b39289 · 1시간 전
술기 안 늘면 지금이라도 옮기는 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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